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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생은 실수의 연속
잊을만하면
실수.
그로인한 사건과 사고.

인생은 실수의 연속.

예전엔 인생은 뭔가
진지하고 심각하고 존귀한 것인줄 알았건만.

인생은 그저 실수와 그에 대한 대처로 이루어진다.
허겁지겁. 근근이. 살아간다.

복구가능한 실수라면 다행.
어떤 실수는 영원히 삶을 훼손한다.

놀랍지 않은가. 그저 몇 번의 실수로
삶은 점점 퇴락해간다.
자신은 그리 나쁜 놈이 아닌데도...

삶 자체가 에러 혹은 버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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