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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석 연휴
벌써 시작된 건가요.
다들 어찌 지낼 요량이신지...

음반에 대한 그림이
아주 느릿느릿
한곡씩이 아니라
전체적으로 조금씩
그려지고 있어요.

인위적으로 손을 안 대는 게 좋을 것 같아
흘러가는데 몸을 맡기고 있습니다만
다른 말로 하면
대책없이 기다리고 있다고 할 수도;

요즘
'음반'이란 것을 계속 내는 것이
합당한 일인가... 문득 회의가 스치기도 하고,
그냥 싱글의 형식으로
생각날 때마다 발표하는 게 나은 게 아닌가
생각이 들기도 하지만.

결국 음반이라는 형식이 소멸되기 전까진
해오던 방식을 고수하고 싶은 마음.

지난 앨범부터 '이번이 마지막 음반이다.'라고 생각하고 달려드는
조금은 비장한 마음.

추석 연휴 잘 보내세요~
가을도 맛있게 익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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