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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탁] 이 홈의 제 글들은 퍼옮기지 말아주세요
요즘 제 글을 다른 사이트로 퍼가도 되겠느냐...는 메일도 자주 오고,
실제 퍼가서 얘깃거리가 되었다는...메일도 종종 오는데,
음...
일단 이 홈의 제 글들은
무차별 대중에게 읽힐 생각으로 쓰는 것이 아니거든요.
그랬다면 진작에
회원제 안하고 누구나 읽을 수 있게 해두었겠죠.

물론 회원가입에 절차도 거의 없고,
회원수도 적지 않지만,
어쨌거나 이런저런 번거로움을 무릅쓰고
이 홈에 가입해주신 분들은
저와 저의 음악 혹은 그를 둘러싼 세계에 대해
애정어린 관심을 갖고 계시다고 전제하는 거죠.

그 전제에 기반해서
까페 소파에 파묻혀 지우(知友)들에게 얘기하듯
자유롭고 편안하게
다른 곳에서, 이를테면 공식적인 방송 같은 곳에서는
절대 못할 말들을 담고 싶은 거구요.

그런 의도로 쓴 글들을
감수성도 공유되지 않고
맥락도 전혀 다른
이질적인 공간에 가져다 놓으면
원래의 뜻과는 전혀 상관없는
기괴한 의미를 갖게 된다는 생각.

그러니,
어지간하면 이 홈의 제 글들은 퍼옮기지 말아주세요^^

요컨대,
이 곳에 쓰는 모든 글들의 첫머리엔
다음과 같은 구절이 숨어있어요.


'우리끼리 얘긴데...'






[부탁] 이 홈의 제 글들은 퍼옮기지 말아주세요    2002/05/14 44402
[문을 열며] 2002. 5. 1. 夢想笛-leejuck.com 을 열며...    2002/04/30 22526
[GUIDE] 夢想笛의 想 은...    2002/04/30 22000
456 이사 그리고 일본공연    2018/06/11 16551
455     2018/04/24 23184
454 <무대> 서울 앵콜!    2015/10/14 4871
453 2015 소극장 전국투어 <무대>    2015/07/17 6054
452 고사리장마    2015/04/19 4383
451 무대를 마치고    2015/04/07 3840
450 2015 소극장 콘서트 <무대>    2015/02/02 4386
449 또 한 해 멀어져간다    2014/12/30 5299
448 2014 소극장 콘서트 <고독의 의미>    2014/03/01 8005
447 2014 전국투어 등    2014/01/04 5399
446 2013 콘서트 <비포 선라이즈>    2013/10/27 7435
445 새 앨범    2013/09/30 1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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